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성규)는 지난 3일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으로부터 복지후원금 300만원을 지원받아 ‘사회복지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쌀쌀한 늦가을 기운이 감도는 11월, 고창지역 자활 사업 의 복지지원을 위한 이번 전달식은 고창농협의 후원으로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편 후원에 나선 고창농협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전달식에는 고창농협 임직원과 고창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역복지 현황 점검과 더불어 민관협력 강화 방안을 다각 도로 모색했다.
유덕근 고창농협 조합장은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고창지역자활센터에 적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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