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복지촌 내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복지관(관장 강병은)이 10월 26일부터 11월13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전시실에서 ‘장애예술창작가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내 장애예술창작가 64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81점의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강병은 관장은 “복지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예술인들의 예술적 재능을 도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 장애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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