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문문철)는 지난 3일 전북 산단 통합안전관리지원 협의체(이하 산안협)를 개최하고 겨울철 대비 군산국가산단 입주기업 합동 안전 점검을 펼쳤다.
도내 9개의 안전관련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산안협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캠페인,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사전 발굴해 안전사고를 차단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문문철 본부장은 “산안협 활동을 통해 안전관련 유관기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집해 산업단지가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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