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정주여건 개선 과감한 투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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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주여건 개선 과감한 투자가 답이다
  • 전북연합신문
  • 승인 2026.10.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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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전주 이전을 촉구하는 각 성명이 발표되고 이에 관계기관들이 정주 여건을 점검에 여기에는 교통·도로·생활환경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앞두고 혁신도시 생활 인프라 현장점검에 이어 실질적인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주시가 본격적인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대중교통과 도로·보행환경, 생활안전 등 주요 요청사항에 대해 관계부서별 검토 의견을 취합하고, 과제별 실행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지속해서 구체화하고 있다. 

금융도시 지정에 부산·경남 인사들은 강력히 반발하면서 호남에 즉 전주에 금융도시를 지정하는 것에 여론몰이를 넘어 악의적인 선전·선동에 그간 산업사회에 물결을 타면서 각종 꿀은 다 빨아 먹다 굴뚝산업이 생명이 다하자 이제는 새로운 변신을 위해 별의별 핑계를 다 가져다 붙이기 시작했다. 
2공화국부터 호남지역의 패배 의식이 문제이다. 온갖 공작정치와 강압으로 사회에서 격리를 시작했고, 탄압에 앞장선 지역에 집권당조차 동진정책에 물불 따지지 않고 구걸하기에 도를 넘고 있다. 국토의 균형이 있는 발전이라는 용어는 구호에 그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전주시는 국민연금공단 등과 함께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서 금융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면서 앞으로도 관계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및 관계 법령 검토 등을 거쳐 과제별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요구사항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 밝혔다. 정부 공공기관의 최적지는 호남이고 논산과 익산을 아우르는 대규모 토목공사를 통해 조성하는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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