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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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 전북연합신문
  • 승인 2025.03.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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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덕 시인  

 

캄캄한 길 더듬거리고 있을 때

찾아오셨습니다

어렵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

붙잡아 주셨습니다

당신을 우러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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