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덕 시인 처음엔 나도 그랬어 떨렸고 두려웠지 위축되고 서툴러서 불안했어 그러나 반복되는 시간이 몇 번 지나면 익숙해지고 좋아지는 게 세상 이치란다 걱정 마 어깨를 펴봐 물어봐 손을 내밀어봐 그리고 방긋 웃어봐 어디에 있든지 너를 돕는 사람은 반드시 있단다 저작권자 © 전북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연합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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