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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성범죄가 사라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icon 류경수
icon 2015-10-14 04:58:46  |   icon 조회: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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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기동순찰대

류경수

jryuks777@naver.com

010-9381-2534

(독자투고) 성범죄가 사라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독자투고)
(독자투고)
우리나라의 인터넷 검색 창에는 부끄러울 만큼 하루가 멀다며 성범죄로 기사화되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인 청와대에서, 법을 제정하는 국회에서, 재판하는 법원에서,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는 검찰, 경찰에서 상아탑이라 자부하는 교수 등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세상을 널리 아름답게 가르쳐야 할 교육계에서, TV, 영화 등 스크린을 장식하는 연예계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곳에서 일 하는 일부 사람들에 의하여 성범죄(성폭력, 성추행, 성희롱 등)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우리들에게는 분노와 우울함을 남겨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정부에서 관심을 갖고 4대악 중 성범죄를 뿌리 뽑자며 공약까지 내세워, 현실로 관계부서가 따로 생성되어 범죄 발생을 지켜내고 또 잡아내기 위하여 날 밤을 지새가며 뛰고 달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범죄자들을 잡아 내는 경찰에게만 시행하라는 지침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등 민영, 회사에게까지 그리고 국민 모두에게도 잘 지켜 주라는 의미가 내재 되어 있을 것이다.

정부의 이러한 공약을 무시한 채 자신의 행위는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잘못된 자기 주관에 빠져 수없이 뉘우침 없는 악행으로 뉴스 꺼리를 장식하며 세상을 좀 먹는 좀비들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상대방을 내 자식, 내 아내 등 가족으로 생각하고 조금만 주의하면 괜찮아 질 것을 충동을 참지 못하여, 고의적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피해자 등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상처를 주고 그 후유증으로 자살이라는 고귀한 생명까지 잃는 결과도 있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는 세상에 나쁜 편견을 갖게하여 이들을 도우려는 사람들에게도 불신을 갖게 하는 등 악취나는 좀비는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청명한 하늘을 뽐내는 가을날... 성범죄 또한 청명해 질 것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밝아오는 대한민국을 기대해 봅니다.

전주완산경찰서 기동순찰대 순경 류경수

2015-10-14 0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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