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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교통법규 야간에도 지켜야할 우리 모두의 약속
icon 이충현
icon 2015-09-29 09:55:29  |   icon 조회: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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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이충현

lhy5860@hanmail.net

010-7442-3171

[독자투고]교통법규 야간에도 지켜야할 우리 모두의 약속

[독자투고]교통법규 야간에도 지켜야할 우리 모두의 약속

보통의 경우 도로위에 차량이 별로 없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단속 공무원의 적발·단속이 느슨해진 야간을 이용 신호위반·과속·불법주차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또한, 택시·택배·배달차량에서 킥·배달오토바이까지 영업용 차량 종사원들이 무척 바빠지는 야간시간대 도로위의 무질서한 광경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신호위반·난폭운전·정지선미준수·인도위 불법주차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으로 인해 보행자의 인상을 찌푸려 드리고 보행권을 크게 위협하기도 한다. 그뿐인가 배달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은 무질서를 더욱 부축이고 있다.

우리 아이들, 선진국 이방인에게 정말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모습들이다.
야간운전은 주간에 비해 가시거리가 짧고 집중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게 되는데, 운전자·보행자 모두에게 상당한 주의력이 요구된다.

보행자의 과실 여부를 떠나 상대적으로 야간취약시간대 보행자 보호를 위한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 및 주의력이 요구되는 대목이다.

‘나 하나쯤이야, 한번쯤이야’의 잘못된 인식·태도는 비양심적 행위이자 우리 모두의 약속을 어기는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불편하고 위험하게 만든다. ‘야간 교통법규 준수’ 우리 모두의 약속임을 잊지 말자.

이충현/전주완산경찰서/화산지구대

2015-09-29 09: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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