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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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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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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h234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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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429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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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바로알고 예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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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이란 sms(문자)와 phising(피싱)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송된 인터넷주소를 통해 소액결제를 유도하거나 금융정보를 탈취해가는 범죄로, 보이스피싱의 진화된 형태라 할 수 있다. 2015년 4월 1개월간 신고된 스미싱 건수만 1만 4,209건으로, 모바일 시대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더욱 심각해지는 추세이다. 특히 최근 신고되고 있는 사례들을 보면 초기의 수법에 비해 더욱 지능화되고 있는데, ‘교통단속 위반내역 조회’, ‘민방위소집훈련일정 확인’ 등의 문구로 사람들을 현혹하거나 심지어 본인의 핸드폰이 2차 스미싱 도구가 되어 본인 연락처에 저장된 지인들에게 스미싱메시지를 발송하고 이 메시지를 받은 지인들이 쉽게 스미싱에 걸려들게 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해 더 이상 ‘남의 일’로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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