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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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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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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mcha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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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6625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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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성범죄 대처법 숙지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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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은 몇몇의 여성을 제외하고는 올 여름도 살과의 전쟁이 무섭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 있으니, 바로 '피서지 성범죄'와의 전쟁이다. 들뜬 마음으로 피서지를 찾은 여성들이 성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혼잡한 틈을 타 여성들을 카메라로 몰래 찍고, 물놀이를 하는 척 접근해 몸을 더듬고 끌어안기도 하며, 화장실이나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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