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 교통관리계 |
|
|
이덕환 |
|
|
ldh1077@hanmail.net |
|
|
010-5653-1077 |
|
|
비양심적인 끼어들기,꼬리물기는 이제그만! |
|
|
교통정체의 주범인 끼어들기, 꼬리물기등은 ‘내가 먼저가야지“라는 비양심적인 운전형태로 반드시 운전자들에게 없어져야 할 교통법규 위반 행위이다. 특히 출ㆍ퇴근길 끼어들기, 꼬리물기는 극심한 교통정체의 주범이고 주요 교통사고 요인행위로 경찰관들이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다. 그래도 이를 위반하는 운전자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