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독자투고] 운전중 졸리면 잠시 휴식을
icon 김형진
icon 2016-03-10 18:06:54  |   icon 조회: 1181
첨부파일 : -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김형진

ramyun4u@hanmail.net

010-2889-3974

[독자투고] 운전중 졸리면 잠시 휴식을

운전중 졸리면 잠시 휴식을!

많은 이들이 주말이 되면 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한순간의 졸음운전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긴장감이 풀어진 나른함 속에서 졸음운전은 봄, 여름, 가을,겨울 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데 특히 봄은 식곤증과 함께 졸음이 밀려오기 때문에 더욱더 주위가 요구된다.

예를들어 시속 90키로미터로 달리는 운전자가 4-5초 가량 깜박 졸았다면 100-125키로미터는 운전자 없이 달린 셈이 된다고 한다.그러기에 100키로미터 이상 달리는 고속도로에서의 졸음운전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는 것이다.

한해를 시작하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욱 더 만끽하고 각종 지역축제, 아름다운 꽃들의 자태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여행을 많이 떠날 것으로 생각된다.

운전은 일상생활이다.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떠난 여행! 운전을 하다 졸음운전을 하면 그 즐거움이 없어져 버린다.

이와 함께 장시간 계속해서 운전하지 말고 졸음이 오면 휴게소를 비롯한 안전한 곳에 주차하여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체조 등으로 근육이완을 해준다면 졸음운전 없는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즐거운 여행길과 함께 가족 화합의 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김형진

2016-03-10 18:06:54
180.92.249.1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