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사소한 무단횡단이 교통사고의 시작점
icon 경사 오민규
icon 2016-03-04 09:39:58  |   icon 조회: 1134
첨부파일 : -

익산경찰서 부송지구대

경사 오민규

0415minmin@naver.com

010-3659-6190

사소한 무단횡단이 교통사고의 시작점

사소한 무단횡단이 교통사고의 시작점이된다!

시내곳곳을 운전하다보면 중앙분리대를 넘어다니거나 육교밑으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자주 볼 수 있다. 무단횡단 교통사고의 경우 사고가 발생할 경우 중상 또는 사망에 이를 확률이 일반 교통사고에 비해 매우 높다.
사소하게 시작된 무단횡단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주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런 보행자 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차량 중심적 운전문화와 보행자의 주의의무위반을 들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 27조1항에서는 ‘모든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에는 통행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어서는 안된다’ 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많은 운전자가 바쁘다는 핑계로 이를 무시하고 있고, 그 결과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 교통사고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운전자가 주의 해야할 필요성도 있지만 보행자도 교통사고가 나지 않기 위해 횡단보도나 육교 등을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또한 스마트폰에 빠져 길바닥을 쳐다본체 길을 걷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 또는 이어폰을 귀에 꼽고 있다 위험을 알아차리지 못해 사고를 당하는 경우 등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무단횡단 하는 것이 습관화 된다면 교통사고에 노출 될 수밖에 없다. 도로를 건널 때는 항상 주의를 살피며 횡단보도가 있는 곳에서 건너가는 행동을 보여주어야 한다.
아울러 보행자 위한 배려문화로 교통사고로부터 벗어나길 바란다.

2016-03-04 09:39:58
61.81.146.14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