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안전한 교통사고 처리에 대하여
icon 이현근
icon 2016-02-10 00:13:44  |   icon 조회: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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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이현근

leehk608@hanmail.net

010-2608-3838

안전한 교통사고 처리에 대하여


이제 운전은 필수적인 요소로 경제활동이 가능한 성인 대부분은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으며, 미성년자들은 성인이 되면 운전면허증부터 취득 한다 이제 운전은 우리가 걸어 다니는 것과 같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 있으며 운전중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또한 사람의 몸에 병이 나는 것과 같이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교통사고 현장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사고차량으로 인한 2차사고, 짧은 시간에 발생하는 극심한 차량 증체 등 발생한다 무작정 사고에대한 초동조치를 처리해줄 사람을 기다린다면 2차사고의 위험은 더 높아지고 이로 인한 차량의 증체는 말로 다할 수 가 없다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당한 부분에 대한 보상을 다투는 민사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경미한 교통사고는 상호 합의하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대형교통사고는 현장 확보 등 초동조치가 어려워 경찰관이 출동한 후 처리해야 하지만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교차로, 차선변경 등으로 발생하는 경미한 물피교통(인명피해가 없는)사고로 간단한 초동조치 이후 차량을 안전지대 또는 갓길 등으로 이동한다면 본인의 안전과 다른 운전자에 최소한의 피해를 줄 수 있다
현장에 대한 가장 좋은 보존 조치는 그대로 두는 것이지만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경찰관들은 보통 사고현장에 페인트칠을 하지만 페인트 보다 더 확실한 보존 조치는 사진 촬영이다
카메라가 없어 현장 확보를 못하는 경우는 없다 운전자들이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은 고성능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꼭 시중에 파는 카메라를 사용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사고 난 현장에 차선 등이 나올 수 있도록 조금 먼 곳 4방향에서 한번씩 찍고 차량의 모습을 가까이서 찍으면 초동조치는 완벽하게 끝난 것으로 이후 안전지대도 이동하여 보험회사직원이 오기를 기다린 다면 교통사고와 무관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고 운전자들도 보다 안전해 질 수 있다
군산경찰서 유치관리팀 이현근

2016-02-10 00: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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