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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설 명절 전 협력방범 으로 범죄예방 강화를
icon 박현철
icon 2016-02-03 16:52:40  |   icon 조회: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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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박현철

lhy5860@hanmail.net

010-7442-3171

[독자투고] 설 명절 전 협력방범 으로 범죄예방 강화를

[독자투고] 설 명절 전 협력방범 으로 범죄예방 강화를

즐거운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건강과 한해의 복을 기원하는 즐거운 설 명절에 달갑지 않는 손님이 찾아오곤 한다. 최근 우리사회는 너무나 강력한 범죄들이 너무 쉽게 접하는 것을 볼 때 국민들의 감정이 너무 목말라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씩 있다.

특히 여성,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인 약자를 상대로 묻지 마 범죄라고 일컬어지는 화풀이성 강력 범죄로 인하여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나 그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아픔을 주며 그 사회적인 파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러한 강력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경찰을 믿고 의지하는 국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물론 있는 경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도 하게 되고, 한정된 인원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불철주야 재범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국민들이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기본 목표이며, 주민이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 존재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엄청난 기술, 전자,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새롭게 범죄가 발전하고 있어서 이러한 최첨단 범죄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인력으로는 벅찰 때도 있어 경찰을 바라보는 주민의 협력방범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또한 절식하게 느낄 때가 많다. 물론 주민들도 자위 방범체제 구축을 하여 내 재산을 내가 지킨다는 마인드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 가정, 내 마을, 내 고장을 내가 지킨다는 방범의식과 이에 동참하는 것이 바로 협력 방범이며, 사회적인 약자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노인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안전 보호로 이들을 보호해야 하는 것도 당연하기 때문에 주민들도 함께 동참하는 협력방범 체계가 구축이 되어야 안전한 사회를 이룩하는 것이다.

경찰에서도 이러한 사회적인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한다면 주민과 함께하는 협력방범 체계는 자연스럽게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 경위 박현철

2016-02-03 16: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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